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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만원박사의 '5 18북한군 600명' 가설 ... 5.18진상규명위원회, 이 가설의 허위화 포기했나? ... 이슈진단#.3 ... [박훈탁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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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과학철학자 Karl R. Popper의 '허위화 원칙'에서 볼 때, 5.18진상규명위원회가 지만원 박사를 상임위원으로 위촉하지 않으면, 존재이유가 사라진다. 5.18진상규명법 3조6항이 5.18에 북한군 개입 여부를 규명하도록 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5.18북한군 600명 가설을 세운 지만원 박사가 5.18진상규명위원회에 들어가지 않으면, 동 위원회는 존재이유가 사라지는 것이다. 지만원 박사의 5.18북한군 600명 가설을 지지하는 강력한 증가가 있다. 전직 CIA 요원으로 추정되는 필명 '노숙자담요'의 5.18북한군 567명의 얼굴분석이 있고, 광주5.18에 참전한 북한군 ‘폭풍군단 우레3여단 534군부대’ 전사자 명부와 전투기록장이 입수되어 공개되었다. 평민당 원내총무를 지낸 김원기가 2013년 9월22일 KBS 'TV자서전'에 출연해서 민정당 김윤환의원과 노태우정부에 대한 중간평가를 유보하는 조건으로 5.18을 민주화운동으로 만든다는 비밀각서를 작성하면서 5.18에 북한인민군에 온 것도 없던 것으로 한다는 이면합의를 했다고 말하는 것을 들었다는 제보가 들어왔다. 5.18은 김대중이 김일성에게 마스터플랜을 보내 재가를 받았고 김일성이 5.18지휘를 위해 심복 문제심을 광주로 보냈다. 문제심의 경호원으로 남파된 가명 김명국이 이러한 내용의 책 [보랏빛 호수]를 2017년에 출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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